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입니다. 의왕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실시간 교통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에 다녀왔는데요. 생생한 그 현장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따라가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어린이들은 교통정보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요금소 옆에 있는 교통정보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고속도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인데요. 교통정보센터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통해서 고속도로 상황예측형 ITS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교통체계는 정보, 통신, 컴퓨터, 제어 등 첨단기술을 활용,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 관리, 제공함으로써 교통시설의 이용 효율을 극대화 하고, 교통 이용 편의와 교통 안전 제고,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교통관리 시스템을 말합니다. 특히 연계/협력형 차세대 고속도로의 구현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 전자지불 100%, 상습정체구간 제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아이들이 교통정보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듣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상습 교통 체증구간이나 고속도로 진입 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 블라인드를 걷어 올리니, 우리나라 고속도로가 한 번에 보이는 상황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출근 정체가 풀리지 않는 구간이나, 우리가 출발한 의왕시의 도로도 상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안전 교통을 꼼꼼히 살피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구석구석 교통정보센터를 둘러 보았습니다. 실제로 원활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회의실에 가보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올해 겨울, 눈이 많이 내렸을때 사고 발생 시 어떻게 대응 할지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는 교통상황실에도 더 가까이 들어가 보았습니다.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를 보고 사건사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접 답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고속도로를 위해 파이팅!!

 


이번엔 라디오나 텔레비전에 고속도로 방송을 보내고 있는 방송실에 가보았습니다. 실제로 고속도로 예보 촬영하는 모습을 살짝 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 고속도로 정보를 국민들에게 더 빨리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듣는 고속도로 방송이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아나운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아나운서와 인사도 하고 좋은 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견학을 마치고 다음 체음 활동 장소인 서울랜드로 출발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들뜬 마음으로 한달 전 부터 서울랜드 체험을 기다려 왔다고 하는데요.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아이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추웠던 날씨도 아이들의 열기 앞에서 녹아내린 것 같았는데요. 옹기종기 모여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들과 야외 활동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높은 가을 하늘과 함께 추위도 다 도망갈 만큼 신나고 재미있게 놀이기구를 탄 시간이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도 쑥쑥 자라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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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에 저도 있어요 ^^

    2014.11.19 19: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