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장애 표시등 설치신고서 제출, 내 집에서도 가능해진다 


앞으로 항공장애 표시등의 신규 설치와 변경․철거에 따른 신고 업무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간소화 된다. 국민이 관할기관(서울․부산항공청)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등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전국의 항공장애 표시등 신고․ 관리업무가 국가로 환원됨에 따라, 설치 신고서인터넷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2월 한 달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범운영 기간이 끝나는 내년 1월 1일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지방항공청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설치․변경․철거신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설치신고 시 인터넷 초기 화면>


이와 더불어, 국토교통부에서는 전국에 설치된 항공장애 표시등 설치현황 및 점등상태, 설치이력 등의 데이터베이스화로 체계적으로 저장·관리함으로써 행정업무 수행 효율성 향상을 기하는 한편, 헬기조종사 및 지역주민 등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여 항공장애 표시등의 실시간 점등․관리상태에 대한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하게 함으로써 수요자․주민 참여형 관리강화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가차원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항공장애 표시등 관리를 통해 국민들의 불편과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뿐 아니라 항공기의 안전운항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리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미비점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 밝혔습니다.

<항공장애표시등 및 주간표지 설치 사례>

<그림 1> 항공장애표시등 설치


<그림 2> 항공장애주간표지 설치


141127(조간) 항공장애 표시등 설치신고, 편리하게 인터넷으로(공항안전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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