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무실을 어린이 도서관으로 환원한 우수 공공 건축물로 평가

지난 2007년 제정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 오늘(23일) 영예의 국무총리상 수상 건축물인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주최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국토도시공간품격향상을 위한 공공발주자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노력 성과 발굴하기 위한 상입니다.


공모 공고일 이전 5년 이내 준공작을 대상으로 하는 본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및 정부산하기관 등의 공공기관지원하였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4개 작품선정되었습니다.


구 분

수 상 기 관

사 업 명

비 고

국무총리상

한국토지주택공사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

국토교통부

장관상

광주광역시

광주 새야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충남 공주시

금성배수장 문화공원

전남 보성군

보성군 청소년수련원

(천문과학관)



심사(심사위원장 강인호)는 크게 발주자노력사업성과 등으구분·평가하였고, 1차 서류심사2차 현장심사 순으진행되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하여 영예대상(국무총리상)차지한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은, LH 판교사업단 현장 사무실판교 입주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어린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킨 사례입니다.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등 각계의견을 끈기 있게 수렴하여 어린이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도서관을 조성한 점이 주목되었습니다.


국토부 장관상으로는 광주광역시, 충남 공주시, 전남 보성군 등 3개 기관의 공공건축이 선정되었습니다.


’광주 새 야구장'은 지역 구단 및 주민의 참여로 지역 주민게 새로운 문화 및 위락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공주시 금성배수장 문화공원’은 주민의 휴식 공간 및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었습니다.


‘보성군 청소년 수련원’청소년 수련관천문과학관을 같이 설치하여 시너지 효과로 인해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위한 발주자노력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공공건축물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4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시설 개요 


「성남판교 어린이도서관」

〈국무총리상 : 한국토지주택공사〉

판교 신도시 사업단의 현장 사무실을 리모델링하여 어린이 도서관으로 주민들에게 환원한 과정이 매우 긍정적

- 신도시 사업초기부터 사업단 사무실을 어린이 도서관으로 전제로 하여 추진하였고 개방적인 의견수렴과정을 통하여 공간구성을 하려한 노력이 돋보임

「광주 새야구장」

〈국토교통부장관상 : 광주광역시〉

기존 무등 경기장 부지를 활용한 야구장 건립 및 기존 축구장 시설 존치를 통해 과거에 대한 추억 환기 기회 제공

- 지역 구단 및 주민의 참여로 새로운 문화 및 위락공간 제공

「금성배수장 문화공원」

국토교통부장관상 : 충남 공주시

기존의 폐쇄적인 구성을 가진 배수장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을 창출

- 주민의 휴식공간 및 만남의 장소로 활용(랜드마크)

「보성군 청소년수련원」

〈국토교통부장관상 : 전남 보성군〉

ㅇ 민간 사업자의 부도로 인해 공사 중 방치된 시설을 활용하여 보성 녹차밭의 경관에 대한 악영향 요소 제거

- 두개 부처의 지원으로 각각의 시설이 될 수도 있었던 것을 하나의 시설로 구성(청소년 수련관 및 천문과학관)하여 시너지효과로 인해 주민의 이용을 활성화함


141223(조간) 제8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우수시설물 발표 시상(건축문화경관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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