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이 끝나면서 나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한해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낀점이 많아 한 번 정리해보려 합니다.






무단횡단 전파되는 그림





처음으로 썼던 기사는 '무단횡단, 순식간에 전파되다' 였습니다. 솔로몬 법캠프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시청하게 된 자료였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한 명이 무단횡단을 하니 여러 명이 따라한다는 것을 통해 모르고 지냈던 위험한 상황에 대해 놀라웠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첫 걸음을 내딛었지만, 생각보다 활동은 쉽지 않았습니다. 쉴 새 없이 올라오는 기사와 공지가 있었지만, 처음의 마음과는 달리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결국 놓쳐서 아쉽게 신청못한 탐방이 여러 가지였습니다.



처음으로 어린이 신문에 올라간 기사는 경부고속도로에 대해 쓴 기사였습니다. 그러나 실수로 사진을 넣지 않았다는 사실을 신문이 나오고 나서야 알게 돼 '조금 더 볼 걸'하며 후회했기에 다음부터는 기사에 사진을 안 넣는 실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 연산역 철도 탐방





여러 번의 현장탐방을 다녀왔는데, 그 중에서도 연산역 철도 탐방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평소에 철도를 '사랑하는' 나에게 현장탐방 중, 철도 관련종목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했고, 이에 따라 연산역 철도탐방에 참가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DMZ열차는 공지를 놓쳐 참가에 실패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 초기에 비해 후기에 너무 부진했던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열심히 해야하는데, 오히려 뒤로 갈수록 부진해져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써 즐겁고 인상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학생 때에도 기자단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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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유익한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5: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