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하늘장학생 2명 최종 선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한국항공진흥협회(회장 김석기)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조종사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하늘장학생” 2명(신○○, 손○○)을 최종 선발하였습니다.


하늘장학생은 서류 및 영어구술평가, 운항․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특히 신○○ 학생의 경우 작년 울진비행교육훈련원 여름항공캠프(‘14.7.22~7.25) 참가를 통해 조종사의 꿈을 확고히 다져 이번 하늘장학생 모집 공고에 응시, 최종 선발됨으로써 본인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하늘장학생은 2015년 2월부터 울진비행교육훈련원(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에 입과할 예정이며, 약 1년 6개월간 사업용조종사 및 조종교육증명 과정을 수료하기까지 교육비와 기숙사비(식비포함), 교재비 등 교육비 전액을 지원받게 됩니다.


사업용조종사 자격취득 뿐만 아니라 조종교육증명 자격취득까지 지원하여 교관 등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추가 비행시간 축적을 통해 항공사의 부기장 등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하늘장학생 선발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조종사의 꿈을 포기하였던 많은 이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공헌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하늘장학생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우수한 조종인력 양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50126(석간) 울진비행교육훈련원, 하늘장학생 최종 선발(항공자격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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