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개통식에서 만난 사람들
국토해양부 장관도 감탄한 신분당선 개통식


신분당선, 정자와 강남을 왕복하는 신분당선은 현재 수많은 이용객들의 인기를 누리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강남에서 정자역까지 불과 16분에 갈 수 있다는 매력적인 사실덕분인지 신분당선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지요. 이 신분당선은 강남에서 정자뿐만이 아니라, 수원에서 용산에 이르기까지 지금보다 더 확장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신분당선인데요. 이 신분당선의 개통식이 지난 10월 26일 진행되었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님도 감탄한 신분당선

▲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도 오셔서 신분당선 전철의 개통식을 축하해주셨답니다. 더불어 신분당선의 깔끔함과 첨단 시스템에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고 가셨지요.

▼ 신분당선 전철 도우미 유니폼입니다. 깔끔한 검은색 정장에 신분당선을 표현하는 빨간색 라인이 묘하게 매치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죠. 세분 모두 패션의 선두주자네요.^^


신분당선은 국내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이 적용된 중전철이라고 합니다. 종합관제실의 원격시스템에 의해 차량이 출발, 정지하는 최신 시스템이 적용되어있죠. 뿐만 아니라 차량 출발, 정지 등 열차 운행과 차량 출입문 및 스크린 도어 등이 자동으로 제어 된다고 합니다. 자동 전철의 첨단 시스템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것이죠.

▲ 신분당선 내부의 모습입니다. 참 예쁘죠? 첨단 시스템 기능 뿐만이 아니라 내부 디자인에도 굉장히 신경을 쓴 모습이었습니다. 풍선을 매달아놓으니 참 잘어울리네요.^^



신분당선 개통식은 테이프 커팅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다들 신분당선 노선도와 신분당선 전철 내부를 둘러보시더니, 신분당선을 꼭 한번 이용해보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신분당선! 앞으로 수도권지역에 없으면 안될 중요한 혈관의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이상 신분당선 개통식에서 국토지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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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가교

    신분당선 타본적은 없지만 한번 타보고 싶네요~

    2011.11.08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원더보이

    장관님 참 잘생기셨네요~ ^^

    2011.11.08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경춘선 타본적은 없지만 둘 번 타보고 싶네요~

    2014.11.18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효원

    타 보고 싶어요.

    2016.12.15 21: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