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특별위원회는 지난 2014.12.5일 대한항공 회항사례에서 불거진 여러 문제점을 계기로 국토교통부와 항공사에 대한 항공조직, 인력, 제도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여 항공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으며, 항공업계, 항공종사자 등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서울역 인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4월 3일(금) 오전 10시부터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 항공안전특별위원회 : 국토교통부와 항공사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근본적이고 예방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시민단체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15.1)된 임시조직 



항공안전특별위원회가 발표한 개선방안에는 특정항공사의 유착가능성 차단을 위한 감독인력 다양화, 부실조사 방지를 위한 공정한 조사체계 구축, 항공사의 안전경영 유도를 위한 법ㆍ제도 개선 등의 세부과제가 포함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항공안전특별위원회는 지난 3개월 동안 국민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항공안전관리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국내외 항공조직 전반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항공사를 방문하고 관계자 등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및 위원회 회의(총 9회)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항공안전특별위원회는 금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안을 확정하여 4월 중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붙임. 항공안전특별위원회 구성 및 개선방안 주요 내용.pdf

붙임. 항공안전특별위원회 구성 및 개선방안 주요 내용.hwp

(붙임) 항공안전관리 개선방안 공청회 발표자료(항공안전특별위원회).pptx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