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4.24일(금) 2018년 2월 개최예정인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도로 사업 현장인 둔내~간평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사업 추진현황* 전반을 점검하였습니다. 


* 동계올림픽 경기장 등 접근성 제고를 위해 광주-원주 고속도로 등 총 10개의 도로건설 추진 중





이날 유일호장관은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도로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동계올림픽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동참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조그마한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공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사고 이후 생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도 높아진 시기이므로 국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에 신경쓸 것”을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지시하였습니다. 



이후, 유일호 장관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가정의 달과 관광주간(5.1~5.14)을 맞아 강원 지역 방문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소통대책 수립과 도로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국토관리청이 지역 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17년말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도로망이 구축되면 서울에서 올림픽 경기장까지의 접근시간이 약 20분 단축되고(2시간 → 1시간40분), 알펜시아․휘닉스 파크 등 주요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간 이동편의도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