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우리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인천국제공항으로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서울역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10시 20분에 집결지로 가니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출석체크를 하고, 1, 2조로 나뉘어 각각 따로 이동하였습니다.


저희는 먼저 서울역에서 여권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모의 여권과 모의 탑승권을 받았습니다. 또한, 직통열차를 타기 위해 직통열차 전용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43분 동안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저희는 ‘픽토그램’과 철도 안전에 대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픽토그램이란?


 



픽토그램은 사물과 시설을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이중 몇 가지를 설명하자면, 맨 위의 화살표는 한식당, 두 번째 화살표는 만남의 장소, 세 번째 화살표는 인터넷 사용 가능한 곳, 마지막 화살표는 사우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픽토그램에 대하여 교육을 받다 보니, 벌써 인천국제공항에 다다랐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내려서 식당가로 이동하기 위해 전동카트를 이용했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전동카트입니다.


원래는 노약자나 임산부, 짐이 많은 사람이 보통 이용합니다. 저희가 직접 전동카트를 타보니 속도는 생각보다 빠른 편이었고, 5명이나 앉을 수 있을 만큼 자리가 넓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뒤, 저희는 모노레일 홍보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 가서, 모노레일의 모형과 모노레일 개통 시의 인천공항 모형들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디자인 또한 어느 나라에 뒤처지지 않을 만큼 선 처리도 예쁘고, 색감도 아름다웠습니다.


모노레일 홍보관을 구경한 뒤, 저희는 항공 안전 체험관으로 이동해 항공 안전 요령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곳에서 안전띠 매는 법(좌석벨트를 풀 때는 버클을 들어서 당긴다), 산소마스크 쓰는 법(산소마스크가 떨어졌을 경우, 보호자부터 착용한다), 구명조끼 입는 법(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어야 한다) 등 항공기 탑승 안전 교육에 대해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교육을 끝낸 뒤, 저희는 다 같이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나서, 저희는 다시 직통열차를 타고 서울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인천국제공항 탐방을 다녀와서 인천국제공항에 대해 더 세부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3기 친구들과 동생, 멋진 선생님들을 만나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멋진 설명을 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