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5월 28일 목요일, 항공안전교육 및 출국심사 과정을 배우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기자단은 출국심사에 관한 설명을 듣고, 도쿄로 가는 가상 항공권과 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보안요원은 어린이 기자들을 검문하고, 담당 직원들이 도장을 찍어 출국심사를 해주셨습니다. 그 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통 열차를 탑승했습니다. 직통열차 안은 넓고 시설은 일반열차와 다르게 좋았습니다. 





직통 열차 안에서 선생님이 여러 안내판과 열차 노선에 대해 가르쳐주셔서 기자단은 열심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단 43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 후, 우리는 전동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을 먹고 어린이 기자단은 멀리서 비행기를 구경하였습니다. 집이 공항 근처여서, 매일 보는 비행기이지만 연결 통로에 연결된 비행기를 처음 봐서 신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유리 벽 사이로 면세점도 보았습니다. 


자기부상열차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안전상의 문제로 탈 수는 없지만 탈 수 있게 된다면 꼭 타보고 싶습니다. 다음은 항공기 내에서의 반입 금지 물품을 살펴보았습니다. 


음료는 100mL로 제한하였고, 마약이나 무기들은 절대 반입 금지였습니다. 그리고 나방 등의 벌레들이 과일이나 채소들을 병들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것들도 검사를 했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 항공안전라운지에서 항공안전에 대해 배웠습니다. 비상착륙을 할 시, 해야 하는 안전 수칙을 직접 해보고 퀴즈도 풀었습니다. 특히, 산소마스크는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체험 부스에서 사진도 찍고 항공기 내 예절에 대한 영상도 보았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공항 근처가 저희 집이라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공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를 안내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