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부터 서울에는 라바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에이, 그거 별거 아니야, 많이 운행하던데 뭐." 라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처음으로 라바 지하철을 타봤습니다. 



 

  

▲ 라바 지하철 사진



라바 지하철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저는 환호성을 지를 만큼 너무 기뻤습니다. 겉모습부터 라바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멋있었고, 내부 여기저기에는 라바가 그려져 있어서 너무 예뻤기 때문입니다. 특히 창문에 그려진 라바의 귀여운 그림은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레드’가 혀로 손잡이를 잡는 그림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심지어 바닥에도 그림이 있었는데, ‘옐로우’가 하수구에 빠지는  그림은 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라바 지하철을 기자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