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어린이 기자 양서윤은 2015년 5월 11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지만 많이 기다려온 날이어서 설렜고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목적지인 국토교통부까지는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발대식 현장 사진


발대식 시작을 선언한 뒤, 국민의례와 선서를 하고 장관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었고, 작은 메모지에 우리의 꿈이 써진 ‘3기 파이팅’이라는 글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을 통하여 저에게도 작은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과 역할을 상세히 알게 되자, 기관에 대한 고마움과 국토교통부에서 하나하나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를 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노하우,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법, 국토교통부의 공식 SNS 등을 알게 되어 기사 작성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늘 보고 느끼는 일상생활에서 국토교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생활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구체적으로 찾아내어 그 중요성을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