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 국제공항을 다녀왔습니다.


 

                    ▲ 도심공항터미널 입구                         ▲ 인천국제공항/사진출처:두산백과



도심공항터미널은 공항에서 하는 탑승수속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이 아닌 터미널에서 모의 여권 및 항공권을 발급받는 체험을 하고 보안검사와 출국심사를 하였습니다. 공항이용에 필요한 모든 수속과 심사를 마치고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 국제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모의 여권 및 항공권



출발 43분 만에 드디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자단은 실제 해외에 나가는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출국장에 가서 탑승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전동카트 시승체험을 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하였습니다. 창밖으로 이륙하는 비행기를 보면서 저도 지금 바로 해외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항공안전라운지에 가서 설명을 듣고 비행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비상 안전 요령을 배웠습니다. 체험을 하며, 위험한 순간에는 내가 나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탑승수속을 마쳤으니 출국장으로 Go Go            ▲ 유리벽으로 보이는 면세점


                ▲ 가장 기본이 되는 비상안전교육 중          ▲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비행기



우리나라에는 여러 공항이 있습니다. 그 중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항입니다. 기자단이 이곳을 탐방한 이유는 우리의 상공과 항공을 책임지는 공항을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직통열차에서 한강을 보니 더 멋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편리하고 빠르게 인천공항에 갈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청주에서 인천까지 버스를 타고 가면 3시간 정도 걸리는데 KTX와 직통열차를 타면 1시간 30분밖에 안 걸린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교통이 편리해지면 여행도 즐거워지고 시간도 단축되어 모든 것이 편안해진다는 것을 직접 체험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