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어 처음으로 진행된 탐방에 5월 28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세종시에서 있었던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가는 탐방이라 기대하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낼 수 있을까라는 소심한 마음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막상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가보니 신기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공항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여권과 짐 검사를 하고 짐을 비행기에 곧바로 붙이고 비행기 표를 보여주고 공항열차를 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임시여권과 임시비행기표를 가지고 공항열차에 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는 전동카트를 탔습니다. 재미있어서 계속 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인천국제공항의 항공안전라운지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이번 탐방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서울역에서도 곧바로 공항을 갈 수 있다는 것과 인천공항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알게 되고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