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 오후 2시부터 4시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다. 수첩, 모자, 명함, 위촉장 등을 받고 새로운 친구를 만날 생각에 많이 기대가 됐다. 박주영 기자와 함께 발대식이 시작되길 기다리며 앉아서 메모지에 장래희망, 앞으로의 노력과 다짐을 적었다.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 국토교통부 건물, 건물 앞 인증사진

  

시작된 후 국민의례를 하고, 국토교통부 홍보 영상과 해외 기자단의 응원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그 다음 어린이기자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수여받은 후 유일호 장관님께서 말씀을 하셨다. 


처음에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은 무척 높은 자리라는 것을 알고 내 앞자리에 앉으니 무척 떨렸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친절하셨다. 퍼포먼스를 하고 중간에 휴식시간이 있었다. 유일호 장관님께 사인을 받고 또 사회자께도 사인을 받았다.


▲ 발대식 시작하기 전, 사회자와 함께, 토토, 통통이와 함께 인증사진



휴식시간이 끝난 후 PPT로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을 배웠다. 국토교통부는 국토, 주택, 교통, 항공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하였다. 국토교통부 업무에는 기획조정실, 국토도시실, 주택토지실,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건설 정책국, 수자원 정책국, 도로국이 있었고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은 지방 국토관리청(서울, 원주, 대전, 익산, 부산), 홍수통제소(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지방항공청(서울, 부산, 제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항공교통센터 등이 있었다. 생각 보다 하는 일이 너무 많았다. 


그 다음 기사 쓰는 법에 대해 배웠다. 선생님께서는 사진을 인터넷에서 구했을 때 저작권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출처를 밝히라고 강조했던 부분이 제일 많이 떠올랐다. 기사 쓰는 법을 배울 때 내가 예전에 썼던 기사가 생각났다. 그래서 이 기사를 쓸 때 그 기사를 보고 연습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발대식이 끝났다.


앞으로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인터뷰도 해보고 기사도 열심히 써서 내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발대식과 기사가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 이다. 이상 김수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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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우짱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2015.06.15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2. 메르센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유용한 소식 잘 전달해주세요~!!^^

    2015.06.15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봤어요~~

    2015.06.15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4. 리아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다른 기자 친구들과 멋진 활동 하길 바랍니다!!

    2015.06.16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슬비

    잘 보았어요.

    2015.06.1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6. 화이팅하세요!

    2015.06.1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1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