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월요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십 명의 어린이와 대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까요?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진행되었던 힘찬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따라가보시죠!



▲ 선서를 하고 있는 차성민, 남진희 기자



먼저 이번 3기의 차성민, 남진희 기자가 대표로 나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토교통부 3기로서 9개월 간 성실한 모습으로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이네요!



▲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를 붙이고 있는 학생의 모습


▲ 소망의 종이



단체사진 촬영이 있기 전에, 한 사람씩 자신의 소망과 포부를 적은 종이를 붙여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도시계획가’라는 본인의 꿈을 적은 종이부터, 우리나라 국토 전체를 알리겠다. 꿈과 안목을 키우겠다는 다짐이 담긴 종이까지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노란 종이에 적은 소망과 포부가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 소망과 포부의 종이로 완성된 글자의 모습


 ▲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과 기자단이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부 행사에는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기자단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연혁, 비전과 목표, 조직 소개,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이 맡은 역할은 무엇인지, 올바른 기사를 쓰기 위해 지켜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 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권혜상 어린이와의 인터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임하는 어린 친구들의 소감은 어떤지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 및 앞으로의 활동 포부에 대해 물어보았는데요. 권혜상 어린이의 똑 부러지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친오빠가 작년 2기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쭉 지켜봤어요. 친구들과 국토교통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보여서 저도 이번 3기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여러 가지 행사와 활동에 빠지지 않고 꼭 다 참여해 볼 거예요!”


5월의 발대식 현장에서는 대학생과 어린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열정에 넘치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앞으로의 9개월! 대한민국의 국토와 하늘까지 책임이지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소식 접할 준비되셨나요? 저희 기자단도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저희의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