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합격 소식을 듣고 좋아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고대하던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11,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 현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대전에서 세종까지 어떠한 경유로 왔고, 정부세종청사 주변에는 무엇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대전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대전에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로 찾아가고 싶으신 분들은, 


대전1호선 반석역 하차 → 990 탑승 → 정부세종청사(북측) 정류장 하차

 

위와 같은 경유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 오실 수 있는데, 시간은 약 37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가 발대식에 늦지 않으려고 일찍 출발한 나머지 발대식 시작하기 1시간 30분 전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사진 우측하단)을 타면서 정부세종청사 이곳저곳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이러한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 정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전거를 탄 뒤, 발대식 시작하기 20분 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대강당에 들어서자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드디어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대식 1

  

 

1부에서는 기자단 선서 대표자들이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 앞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활동할 것을 비장한 각오로 다짐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하시며 국토교통부가 항상 국민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 기자단이 활동하면서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앞으로 되고 싶은 장래희망과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포스트잇에 적어놓았습니다. 모두가 적어 놓은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발대식 2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업무와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기사를 작성할 때 어떠한 점을 유의하고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발대식을 마무리하며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으로서, 국토교통부와 국민 여러분들의 연결 고리가 되어 국토교통부의 활기찬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