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소식의 기쁨과 함께 발대식 참석까지... 기자단이 된 이후로 평소에 잘 보지 않던 신문이나 뉴스를 더 관심 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5월 11일 발대식 아침. 아침밥도 허둥지둥 먹은 채 국토교통부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씽씽. 


친구들은 공부하고 있을 시간에 아빠와 단둘이 여행을 가는 분위기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세종시에 들어서니 새로 지어진 도시답게 주변도 깨끗하고 도로도 시원하게 뻥 뚫려있었습니다. 


세종시는 국토교통부 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 우리나라의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한 도시입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같이 기자단 선서를 한 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장관님은 3기 기자단을 통하여 친구, 선후배, 부모님께 많이 배우고 느낀 것을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어 귀에 익숙한 “이웃집 토토로” 음악과 함께 기자단의 각오를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 “3기 파이팅” 글자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1부 순서가 끝나고, 잠깐의 휴식시간. 장관님은 어린이들의 사인공세를 일일이 웃음으로 받아주셨습니다.



  



2부에는 국토교통부 소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라는 명칭과 어울리게 국토교통부는 매우 다양한 일을 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업무 소개 발표를 해주신 사무관님도 30년 공직생활을 다할 때 까지도 전체 업무를 다 알지 못할 것 같은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기자단의 필수 사항인 기사 작성법과 저작권에 대한 열띤 강의까지, 알찬 2시간의 발대식이 끝나고 기자단은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첫발걸음을 뗀 순간은 3기 어린이 기자단의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어린이 기자단 김예건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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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슬비

    멋진 기사내요 잘보았어요.

    2015.06.16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2. Red Rowan

    좋은 기자가 되시겠네요!
    엔딩도 앵커처럼 굿!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5.06.16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르센

    앞으로 기자단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6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4. 앨리스심

    좋은 기사 잘 봤어요. 앞으로도 멋진 소식 기대할께요~~

    2015.06.16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진기사 감사합니다

    2015.06.17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은우짱

    기사 잘봤습니다. 앞으로 활동이 기대되네요~

    2015.06.17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기자가 되세요~~

    2015.06.17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진 어린이 기자 되시길 바래요

    2015.06.1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 부탁드릴게요!!

    2015.06.19 23: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