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

 

3월 서류 및 면접 이후, 5월 11일 드디어 만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그 발대식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산뜻한 시작, 국토교통부 기자단!

 

5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 국토교통부 제 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이 개최되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의 통통(왼쪽) 과 토토(오른쪽)


정부세종청사에 들어서자마자 국토의 ‘토’를 딴 토토와 교통의 ‘통’을 딴 통통 이가 우리를 반겼습니다.

 

 

토토의 머리 위의 이미지는 국토의 이미지! 통통의 이미지는 도로와 같은 교통의 이미지! 입니다. 각각 ‘창조’와 ‘열정’의 망토를 두르고 있고, 살기 좋은 국토와 편안한 교통을 만들자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발대식을 하게 될 대강당


우리 기자단들이 앉아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번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는 어린이, 대학생, 학부모님까지 약 200여 명이 발대식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발대식을 시작해볼까요?

 


정말 운이 좋게도, 이번 대학생기자단의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선서문


대표로 낭독하며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악수도 할 수 있어 저에게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남진희 기자 (왼쪽) 와 차성민 기자 (오른쪽)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하였습니다! 우리 대학생 기자단 모두 파이팅!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


이어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좋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여러분이 생활하는 집에서 학교에 가거나 여행할 때 이용하는 도로와 자동차, 하이패스, 고속버스와 KTX, 비행기, 그리고 가족들과 소풍을 가는 공원, 물놀이하는 깨끗한 강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홍수나 가뭄을 예방하는 일 등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가꾸는 일을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동안 TV나 신문,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합니다."

 

제가 앞으로의 제 꿈을 위해 나아가는데 있어서 ‘경험’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장관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들의 꿈으로 완성한 ‘ 3기 파이팅 ! ♥ ’

 

▲장관님의 Post - it

 

다음으로 우리들의 꿈을 Post-it 에 작성하여 패널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저는 재미있고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통해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길 염원했어요!

 

 

그렇다면 국토교통부는 어떤 기관일까요?

 

 

▲국토교통부 소개 및 설명


장관님과의 만남 이후, 우리 기자단의 8개월 행보를 위해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소개 및 설명을 해주셨어요.

 

▲국토교통부 연혁 설명


국토교통부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창건하여 1962년 설립된 건설부와 교통부가 합쳐져 만든 건설교통부를 거쳐 2008년 국토해양부 그리고 2013년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비전과 목표(출처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의 비전은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 주택, 교통, 항공을 책임지는 우리나라의 지지대 같은 역할을 해요. 또한 국토교통부에는 주택토지실, 국토도시실,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도로국 등 많은 기관이 있습니다! 이처럼 든든한 기관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가 안전한 국토에서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겠죠?

 


먼저 정부세종청사에 입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분들과 장관님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기자단의 역할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에요!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을 직접 취재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해드리는 멋진 기자가 될 것을 약속드릴게요!

또 앞으로 같이 활동하게 될 국토교통부 기자단 여러분 다 같이 파이팅!

 

 

남진희 기자 와 차성민 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