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국토교통부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전 세계 50명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2015년 5월 11일, 한 해 동안 국토교통부의 소식통이 되어줄 제3기 기자단의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그 현장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버스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정도를 달리다 보니, 어느덧 표지판에 정부세종청사가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표지판

 

대한민국 정책의 근원지인 정부세종청사 내 국토교통부의 모습입니다.

 

 

▲정부세종청사 내의 국토교통부

 

발대식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정문을 들어서자 토토와 통통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여 약 10분을 기다린 끝에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통통이 토토 기념사진


대강당에 들어서자 은은한 조명 아래 예행연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웅장한 분위기에 발대식의 설렘이 더 커집니다.

 

 

▲대강당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이렇게 두 종류의 기자단이 있는데요. 발대식에는 어린이 기자단과 보호자,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까지 약 27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한 기자단의 모습

 

발대식의 첫 순서로는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의 선서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참여하셔서 그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기자단의 선서

 

장관님께서는 “그동안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적극 ‘강추’ 합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기자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장관님의 기조연사

 

다음 순서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기자단의 열정과 꿈을 적은 포스트잇으로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만들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퍼포먼스 기념촬영

 

국토교통부 최고 정책 담당자이신 유일호 장관님의 인기가 하늘을 찔러 사인 요청이 끊이질 않습니다.

 

 

▲장관님께서 사인을 하는 모습

 

2부는 국토교통부 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목표와 비전부터 각 부서의 업무와 정책들,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정체성과 활동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데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이후에는 기자단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블로그에 게시될 양식과 더불어 기사 작성 요령에 관한 내용으로 기사 작성 시 유의 사항들이 내용의 주를 이루었습니다.

 

 

▲발대식 2부의 첫 강연 사진


발대식은 기자단의 목적과 목표를 정확히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께서 직접 행사에 자리해주신 점을 비롯하여 기자단에 대한 배려와 발대식 프로그램 등은 국토교통부 기자단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국민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있는 국토교통부의 수많은 정책을 알리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민과 정책이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