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새 얼굴 3기 송경민입니다. 여러분과 처음 만나는 기사라서 아주 떨리는데요. 첫 기사는 바로 발대식 이야기입니다! 싱그러운 5월, 가정의 달에 맞이한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새로운 시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발대식 모습 

 

지난 5월 11일 국토교통부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세종시 모습 



고속도로를 달려 오후 1시, 세종시에 도착했습니다. 세종시를 처음 방문하는 거라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웬만한 대도시 못지않게 높이 뻗은 아파트와 드넓은 공원이 저를 반겨줬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모습                                      ▲토토와 통통이와의 기념사진


▲ 발대식으로 향하는 기자단



멀리서도 위엄 있는 정부세종청사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 멋졌답니다. 발대식을 위해 1층 대강당으로 들어갔을 때, 입구에 국토교통부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가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을 활용해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너무 걸맞은 이름이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출석체크를 한 뒤, 위촉장, 기자증 등을 받아 대강당으로 입장했습니다. 토토와 통통이는 계속해서 발대식 현장에 함께 했답니다.



▲ 발대식 식순



리허설을 하고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는데요. 


국민의례 후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국토교통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게 되었고 더불어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커졌습니다. 


▲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



발대식에 함께 참여하지 못한 해외 기자단의 응원 영상을 뒤이어 시청했습니다. 영상 속의 씩씩한 응원만큼 얼마나 흥미로운 기사로 이목을 끌지 기대해봅니다! 타지에 있는 기자들이 그 나라의 국토와 교통정책, 현황에 대해 많이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선서 및 위촉장 수여 모습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대표가 장관님께 위촉장을 수여받고 선서문을 낭독하였는데요. 선서를 하며 기자단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았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 인사말씀



선서를 마치고 인사말씀에서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저는 여러분이 TV나 신문 채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추천합니다.”라고 하셨는데요.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발로 뛰는 취재를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 「3기 파이팅♥」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



인사말씀 후 ‘장관님과의 퍼포먼스’에서는 각자 주어진 포스트잇 2장에 자신의 꿈, 기자단으로서의 포부를 적은 후 준비된 포스터 「3기 파이팅♥」에 붙였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기자단 활동을 통해 꿈과 안목을 키우며 미래의 희망으로 성장하세요!”라고 적으셨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과 어린이 기자단



퍼포먼스 후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단, 그리고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는데요. 찍은 후에 어린이 기자단들은 너나할 거 없이 장관님과 기념사진, 친필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아쉽게도 업무가 있으셔서 먼저 자리를 떠나셨지만 다음 취재에 기회가 된다면 꼭 인터뷰를 해보고 싶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모습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소개,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이 있었습니다.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연혁, 조직부터 세부업무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들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기자단으로서 업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모습



기자단 활동 소개와 글쓰기 교육에서는 기자단의 역할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으로 시작해 기자단의 활동 계획을 자세히 알려주셨는데요. 특히 기사 작성 방법에서 주제 선정과 작성 팁, 작성 가이드(사진 찍는 법) 등도 알려주셔서 기자단의 많은 고민을 덜어주셨답니다. 



▲ 발대식 단체사진

 

이것으로 5월 가정의 달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다른 기자단들과 처음으로 만나고, 장관님을 뵐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 깊었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현장을 유익하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