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인천공항으로 첫 탐방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오전11시에 서울역에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에 모여서 항공, 보안, 출국 심사 체험을 하였습니다. 또, 모의여권 및 항공권을 발급 받았습니다.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까지 직통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 화장실 표시 같은 픽토그램과 불이 났을 때 대처법 등을 배웠습니다. 40분이 가는지도 모르게 금방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제가 굉장히 타고 싶어 했던 전동 카트를 타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편안했어요!

 

점심을 먹고 난 후 인천국제공항을 견학하였습니다. 항공전망대, 항공안전라운지에 갔습니다. 특히 항공안전라운지에서는 우리가 직접 해보며 설명을 들어 더욱 실감났습니다. 그곳에서는 정말 꼭 기억해야할 항공안전법을 배웠습니다,

 

 

 

  

 

1. 마스크는 어린아이가 아닌 보호자부터 착용한다.
2.구명조끼는 탈출직전 비상구에서 부풀린다.
3. 버클은 들어서 당긴다.
4. 구명조끼가 충분히 부풀지 않았을 때는 고무관을 이용해 입으로 분다.
5. 비상 탈출 슬라이드로 탈출할 때는 짐을 놔두고 하이힐을 벗은 후 탈출한다.

 

이것을 배운 후 실제로 항공안전라운지에 설치되어 있는 의자에 앉아 벨트, 구명조끼, 산소마스크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번 탐방취재에서는 항공 안전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비행기를 탔을 때, 사고가 발생한다면, 오늘 배운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