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떤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십니까?

오늘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광화문에 가기 위해 지하철 1호선과 5호선을 탔습니다. 1호선은 인천행과 서동탄행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인천 방향은 배차간격이 약 5분마다 있지만, 수원방향은 배차간격이 약 10분입니다. 그래서 한번 열차를 놓치면 10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목적지까지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지하철 이용할 때 많은 사람이 이용하기 때문에 내리는 방향의 오른쪽, 왼쪽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런 부분의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판에 다음 역이랑 문이 열리는 쪽이 항상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어 내릴 때 편리합니다.


역을 이용하다 보면 대부분 역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문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에는 열차의 좌석이 천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많이 바꿔서 천으로 된 의자보다 위생적이고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도 막을 수 있습니다. 


요즘 대한민국은 메르스의 영향으로 많은 시민이 대중교통 이용을 꺼리는 것 같습니다. 위생에 좀 더 신경을 써서 모든 사람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지하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