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2시간 반가량 차를 타고 문경새재를 다녀왔습니다.



▲ 문경새재 입구에서



사실 메르스만 아니었다면 고속버스를 타고 다녀 올 계획이었는데 좀 위험한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자가용을 이용했답니다.


문경새재에 도착하니 전기 자동차로 다닐 수 있게 해 놓았더라고요.



▲ 문경새재 관광객을 위한 전기자동차



날은 덥고 해서 전기 자동차를 타고 오픈 세트장에 갔는데 운이 좋았는지 영화 촬영 현장까지 보고 매우 좋았답니다. 


부분적으로 오픈 세트장을 폐쇄했지만 그래도 나름 빠짐없이 보고 다녔어요.



▲ 세트장 전경과 세트장 곳곳에서



저는 걸어서 장원 급제 길과 선비길 등을 걸어 보았답니다.



▲ 선비길에서



메르스 때문에 걱정했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냈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