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은 광주에서 자가용으로 약 30분 정도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곡성은 푸른 산과 섬진강이 흐르는 아주 경치 좋고 공기 좋은 우리의 옛 추억이 담긴 마을입니다.


곡성 기차 마을은 한국에 가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0곳 중에 하나로 꼽힐 정도로 많은 볼거리와 추억들을 되새기며 체험을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랍니다. 몇 년 전에 가보았을 때보다 훨씬 많은 볼거리가 생겨났고 사람들도 아주 많이 북적대는 걸 보니 역시 좋은 여행지는 사람들도 알아보게 되나 봅니다.


곡성 기차 마을은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 체험으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이곳은 옛 곡성역이었다고 합니다. 그곳에 가면 태극기 휘날리며 주인공인 장동건과 원빈 사진을 볼 수 있답니다. 그 외에 야인시대, 제중원, 경성 스캔들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요. 증기기관차는 왕복 20km인데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타보면 곡성의 경치들도 구경하고 옛날 기차는 이런 것이었구나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레일바이크도 재미있는데요, 한 바퀴 돌다보면 저절로 자연치유가 되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곡성 기차 마을은 섬진강 천문대, 가정체험마을, 청소년야영장, 기차 마을 증기기관차, 레알 바이크 등의 체험과 전통시장 등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동물농장과 놀이기구 등도 다양하게 있어서 아주 좋은 체험이 된답니다. 


동물농장은 토끼, 사슴, 염소 등 동물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도 하고요 싫으면 장미 구경을 해도 좋습니다. 지난달에 장미축제도 열렸다고 하네요. 정말 곡성 기차 마을은 하루가 구경하기도 부족한 것 같아요.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근처 펜션 등을 이용하기도 할 수도 있다고 하니 한 번쯤 곡성 기차마을로 놀러 오세요.



  

▲ 기차마을 모습과 증기기관차 앞


  

▲ 기차마을 안 장미공원에서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