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가기 위해 이용되는 교통은 여객기나 여객선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수원이라서 제주도를 가려면 김포국제공항을 이용합니다. 리무진공항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승용차를 이용하여 김포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표를 예매한 항공사를 찾아가 비행기 표를 받고 탑승구로 가서 출발 25분전에 탑승을 하였습니다.



  



제가 탄 비행기는 보잉 777기종이었습니다. 좌석 수는 300여 석이며 가로로 9명(2+5+2)이 앉을 수 있고 좌석 위 선반에는 작은 가방 등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김포에서 제주까지 소요시간은 약 1시간이고 기내 서비스는 음료였습니다. 비행기 고도는 기상조건에 따라 다르나 보통 10km 정도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제주도 외 국내선 대부분은 그 이하로 비행을 한다고 합니다. 

  

승객의 안전을 담당하시는 승무원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Q 1. 승무원 직업이 힘든 점은 무엇입니까?

A 1. 밤 비행이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힘든 점 보다는 즐거운 점이 더 많습니다. 


Q 2. 가장 보람을 느낀 적은 언제입니까?

A 2. 작은 것에 느낄 때가 많은데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인사를 받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3. 이번 메르스가 교통량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A 3. 중국이나 홍콩 등 국제선은 좀 줄었고 국내는 크게 줄지는 않았습니다.


친절하게 인터뷰에 응해 주신 승무원께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비행기는 장점이 많은 대중교통입니다. 먼 거리를  단시간에 갈수 있고 또 승무원들은 승객의 안전을 생각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제주가 더 많아진 항공사와 항공편으로 예전보다 싼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다음에는 올레길을 걸어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