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COEX Hall B 입구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 Hall B와 컨퍼런스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기술, 국토교통R&D”라는 슬로건으로 2015 국토교통대전이 개최되었습니다.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은 도시, 건축, 도로, 수자원, 플랜트, 철도, 물류, 항공 등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을 이끄는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고, 국토교통 R&D 기술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은 단순한 기술 홍보가 아닌 국토교통 R&D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 간 활발한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24일 오전 10시, 2015 국토교토기술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COEX Hall B의 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개막식은 먼저 홍보영상을 통해 국토교통 R&D에 대해 알리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의 개회사가 뒤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국토교통 R&D 연구 성과의 실용화를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한 분들에게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드리는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차관님의 기념사가 이어졌고, 테이프 커팅식으로 본격적인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전시회에서는 국토교통 R&D에 대한 기술들을 홍보하기 위해 여러 가지 부스들이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부스 내부에 자세한 설명 자료와 함께 다양한 모형들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어떠한 원리로 운영되는지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들도 많았습니다.





오후 1시부터는 제3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내일을 만드는 나만의 국토교통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대상은 인천대학교 김건호 외 2인의 ‘생명을 지키는 Wi-Fi, Sa-Fi’가 차지했습니다.





또한 컨퍼런스룸에서는 국토교통 R&D에 대한 다양한 세미나 및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참여 할 수 있게 많은 준비를 한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 앞으로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국토교통기술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유혜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