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터미널 방문, 메르스 방역 대응체계 점검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7월 3일(금), 다수의 국민이 이용하는 서울고속터미널*을 방문하여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실태를 점검하였습니다.


    * 서울고속터미널 1일 평균 수송인원 : 2만7,200명


김경환 차관은 터미널 및 버스사 관계자로부터 서울고속터미널의 메르스 대응현황 등을 보고받은 후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메르스 전파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있지만 아직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므로, 더 이상의 추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당국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차량 및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방역체계가 유지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