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버스를 탈 때 사용할 수 있는 버스카드!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사용방법 또한 편리하다. 버스가 발달하기 전에는 버스안내양이 돈을 걷고, 탑승객들을 안내했다. 


하지만 점차 과학과 교통이 발달하면서 버스카드라는 것이 만들어졌고, 지금은 버스안내양이라는 직업이 사라졌다. 버스가 발달하면서 버스카드도 발달을 했는데, 요즈음에는 다양한 모양과 방법으로 버스카드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기사에서는 시내버스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 



 

                 ▲ 현재 내가 사용 중인 교통카드                            ▲ 스쿨버스의 이용모습


  

                       ▲ 시내버스 노선도                         ▲ 버스 안내 프로그램과 버스 기호들



시내버스는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 시내버스가 활발하게 운행하면서 우리는 없어진 것도 있고 새로 생긴 것도 있다. 먼저 없어진 것은 앞서 말했듯이 버스안내양이라는 직업이다. 그 이유는 버스의 발달과 정보의 발달 때문이다. 


버스가 발달하면서 이용객들이 돈을 직접 내거나 교통카드를 찍게 되었고, 정보는 핸드폰 어플을 이용해 버스가 오는 시각과 노선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얻은 것도 있다. 얻은 것은 버스이용의 편리와 환경이다. 조사결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시내버스 만족도를 시민 2만1,6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시내버스 만족도가 79.24점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결과는 2006년 59.20점을 기록한 후 10년 만에 20.04점 오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이용하면서 가스배출을 줄이게 되자 환경 또한 좋아졌다. 매달 둘째 주 수요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정함으로서 정부 또한 노력하고 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