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서해안 갯벌 체험을 하러 놀러 가다 화장실을 이용하러 졸음 쉼터에 들렀습니다. 


여러분은 졸음 쉼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도로에서 이 표지판을 보신 적이 있나요?


졸음 쉼터는 졸음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1년부터 설치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40개, 2012년은 70개, 2013년에는 23개가 만들어졌습니다. 졸음 쉼터를 만든 후 도로에서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14명, 34% 감소했습니다. 도로에는 교통량이 많으나 휴게소가 적기 때문에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졸음 쉼터에는 쉴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운동 시설, 화장실, 의자 등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졸음 쉼터는 화장실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 이왕이면 모든 졸음 쉼터에 회장실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입로가 짧아서 더 길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할 때 졸음이 오거나 화장실이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졸음 쉼터가 있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시설을 필요할 때 깨끗하게 이용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