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부산에는 10대 명소가 있습니다. 그 10대 명소에는 태종대, 해운대, 오륙도, 범어사, 자갈치시장, 용두산 공원, 충렬사, 을숙도 등이 있는데 이번에는 제가 부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용두산 공원에 위치해 있는 부산타워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용두산 공원에 가는 길에는 책방골목, 부산근대역사관,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영도다리 등이 있었습니다. 



  

                           ▲ 자갈치시장                                     ▲ 책방골목  

         

  

                        ▲ 부산근대역사관                                        ▲ 영도다리 



용두산 공원에는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꽃시계’와 ‘종각’이였습니다. ‘꽃시계’는 말 그대로 꽃 위에 시침, 분침, 초침이 놓여있어 시간을 나타내 주는 시계입니다. ‘종각’은 매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제야의 종 타종식이 열립니다.  

       

  

                         ▲ 꽃시계                                                    ▲ 종각 



부산타워는 흔히 용두산 공원에 위치해 있다고 용두산 타워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또 부산타워는 1973년 11월 21일에 만들어졌으며 높이 120m의 타워로 부산을 상징하며, 360°의 유리벽으로 각 창문 위에 부산의 명소들이 적혀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망대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고 요금은 일반인은 5000원, 아동·청소년은 3000원, 관람시간은 09:00~22:00(연중무휴) 매표 마감시간은 21:40분입니다.



  

▲ 각 창문 위에는 그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부산의 명소들이 적혀있습니다



여러분, 만약 부산에 여행을 오거나 놀러 온다면 부산 시내가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타워로 구경 오세요! 부산의 멋진 야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