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은 이 시대에 꼭 해결해야 할 문제야. 일단 층간소음에 대한 만화를 보자.







 종류

만화에 나온 것처럼 층간소음은 주거공간에서 발생하는 소음공해를 뜻해. 윗집, 아랫집 서로 시끄러운 것도 층간소음이지만 아파트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는 것도 층간소음이야. 층간소음의 종류에는 고체 전달 음과 공기 전달 음이 있어. 고체 전달 음에는 경량 충격음과 중량 충격음이 있지. 


경량 충격음은 가볍고 딱딱한 소리로 잔향이 없어서 불쾌감이 적대. 식탁을 끌거나, 마늘 찧는 소리가 그 예지. 중량 충격음은 무겁고 충격이 큰 소리야. 잔향이 남아 불쾌감이 커. 그 예로는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발소리 등이 있어. 공기 전달 음은 기체를 통해 전달되는 가벼운 소리야. TV 소리나 대화 음 등이 있어. 그중 아이들 뛰는 소리가 가장 큰 원인이래. 나도 집에서 뛴 적이 있는데....... .



 피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피해는 휴식과 수면방해, 호흡수 억제, 불쾌감의 증가 등이 있어. 피로 증가와 사고력저하 같은 문제도 있고.



 사례

모두 조금 뜨끔하지? 나도 그래 동생과 집에서 많이 뛰었거든. 그런데 층간소음을 당해 본 적도 있을 거야. 난 옆집에서 못을 박는 소리 때문에 시끄러웠던 적이 있어. 한 번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계속 들렸어. 


정말 시끄러웠지. 그리고 층간소음으로 오해받은 적도 있었어. 친구들이 놀러 왔어. 그런데 소파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도중에 경비실에서 민원이 들어 왔다고 하지 뭐야. 정말 억울했어.



 해결방안

만약 층간소음으로 아랫집에서 올라온다면 만화에서 말했듯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1. 슬리퍼신고 조용히

발걸음 소리는 정말 시끄러워. 그러니까 꼭 지키자.


2. 청소, 세탁은 낮에

가전제품은 낮에 사용하자.


3. 대화는 친절히

배려 없는 대화는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지름길! 항상 친절하게 말하자.


4. 문 쾅 닫으면 안 돼~

문을 쾅 닫는 것도 엄청난 고통을 준데.

층간소음은 우리 모두의 문제야. 모두 조심하자. 

그리고 한 가지 더! 미래엔 층간소음 걱정 없이 맘껏 뛰어도 되는 아파트를 

우리가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