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혼잡이 극심했던 판교~양재 7.5㎞ 확장 구간이 7월 30일 자정에 개통됨으로써 교통 정체가 완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판교~양재 7.5km 확장 구간은 2015년 12월에 개통할 계획이었으나 하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공사 기간 장기화에 따른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5개월을 앞당겨 7월 30일에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판교~양재 7.5km 구간이 개통되면 통행속도가 시간당 6km이 더 빨라지고, 통행시간도 단축되어 차량운행비용과 환경오염비용 절감 등 사회적 편익이 연간 28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