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부터 3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전주한옥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은 을사늑약 후 일본인들이 전주로 이주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항하기 위해 한옥을 많이 지어 한옥마을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전주 한옥마을 전경



전주에는 한지를 만들 때 쓰는 닥나무가 많아 한지가 유명합니다.

닥나무로 한지를 만드는 한지원에 들러 한지를 만드는 과정과 완성된 한지를 보았습니다.



  



다음은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전동성당의 내부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첫 번째 천주교 순교자가 나온 전동성당을 나와 태조의 어진을 보관하고 있는 어진박물관에 갔습니다.





다음은 공예품 전시관에 들러 한지 연필꽂이를 만들었습니다.    

주 한옥마을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한옥체험을 하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