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만화박물관 1층 기획전시코너에서는 ‘응답하라 1988’이 전시중이다.

5월부터 8월2일까지다. 엄마, 아빠 세대들이 젊었을 때 유행했었던 만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엄지와 까치의 사랑이야기와 야구에 대한 열정이 깃든 공포의 외인구단이 아주 유명했던 만화라고 한다, 그리고 옛날 만화 잡지들도 있고, ‘달려라 하니’ 만화도 벽면에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다,

옛날 만화라고 해도 오래된 느낌이 안 드는 만화들이 입체적으로 전시되어져 있다. 전시회가 끝나기 전에 부모님들과 함께 부천 만화박물관에 다녀온다면 참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옛날 만화책들




 전시코너 전경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