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과 교동 일대에서 우리 조상들이 살았었던 집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전주 한옥마을이다.


을사늑약 이후 일본인들이 성안을 드나들고 최대 상권까지 차지하게 되자, 일본에 반발하는 의미로 1930년대 한옥을 짓기 시작해 지금의 한옥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한옥마을인 풍남동에 연간 600만 명 이상이 방문을 한다고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지 않았나.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전주의 특색 음식을 맛보았다. 


뜨거운 철판으로 나온 석갈비와 냉면, 밥과 된장국을 맛있게 먹었다.





어진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임금님들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하게 모형도 전시되어 있어 한번쯤 들러볼만한 박물관이다,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부채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순교지인 전동성당도 만날 수 있다.






끝으로, 한지로 직접 연필꽂이를 만드는 체험을 하였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전주 한옥마을로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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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진 박물관과 전동성당 멋진 관광지네요 저도 다음에 또 가보고싶네요~!

    2015.09.04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9.10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석갈비 정말 맛있겠어요~~

    2015.09.11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앨리스심

    정말 멋진 기사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09.11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옥마을은 적어도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1명이 다녀간 수치군요.

    2015.09.16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6. G Pro

    기사 잘 봤습니다!

    2015.09.16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7.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9.16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음식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2015.10.10 02: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