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경기도 포천의 명소, ‘비둘기낭 폭포’를 소개한다. 




비둘기낭 폭포는 주상절리 협곡과 용암대지로 형성된 폭포로, 백비둘기들의 서식지이자 ‘비둘기 둥지처럼 움푹 파인 낭떠러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탄강 8경 중의 제6경으로 선정된 만큼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경관으로 드라마 ‘선덕여왕’과 ‘추노’ 등의 촬영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