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방학에 새로운 교통을 이용해보았습니다. 제주도는 관광지라는 특성이 있는 곳이라, 특별한 버스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주 시내를 투어하는 골든 버스입니다.




이 버스는 관광객들을 위해 환승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언제든지 시간 안에 관광지를 둘러보고 다시 골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제가 서울에 갔을 때에 서울시내 투어버스를 탔던 방법과 같습니다. 

다른 특이한 것은 골든 버스는 말 그대로 골드 색의 멋진 모습을 하고 있고, 캐릭터도 아주 귀엽습니다. 또한 운전기사 아저씨와 안내하는 가이드 분께서 제주의 갈옷 복장을 하고 계시며 제주 사투리도 섞어가며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그 달의 행사가 진행되는 곳, 시간, 장소 등에 대한 정보를 주십니다. 버스는 10분 간격으로 지정된 장소에 정차합니다.  



골든 버스는 국내 관광객이나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그래서 제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더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을 버스에서 동영상 등의 매체를 통해 정보를 준다면 훨씬 멋진 골든 버스의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자님들도 제주도에 방문하시면 꼭 골든 버스를 이용해보세요.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