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항공기등을 대여하여 관광․레저에 사용하도록 한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국민소득 증가로 소형항공기ㆍ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를 이용한 관광ㆍ레저 등의 항공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소형항공기ㆍ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의 구매가격이 높아 개인이 직접 구매하여 항공에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자금능력이 있는 자가 소형항공기ㆍ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를 일반 국민에게 대여하여 항공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기대여업 제도를 신설을 추진(‘10.10.20, 국회제출/‘11.12월, 국회법사위 계류중)하여 ’12년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국내사례로 자동차를 렌트하는 개념으로 대여업이 활발하게 운용 중이며 선박 또한 대여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외국사례를 보면 소형항공기와 Light Sport Aircraft(레저용)에 대하여 대부분 대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항공기대여업 운영사례

MID ISLAND AIR SERVICE, INC.
웹싸이트: http://www.midislandair.com/AIRCRAFT-RENTALS
기종: Cessna 152, SportStar
사업: 대여, 교육, 정비, 항공기 판매 등





‘09.9월 항공법 개정을 통한 경량항공기 제도 도입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항공기 대여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었고, 앞으로는 정비․보관문제를 해결하고 부담 없이 필요할 때 일정대가를 지불하고 대여하는 방식이 보편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제도를 도입 시행함으로 인하여 국민의 다양한 항공수요를 창출하고 항공기대여업을 통하여 신규사업자의 시장진출을 촉진하는 등 항공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 참고로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한 분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11년 12월기준 동력비행장치, 동력패러글라이더와 기구류 등 동력을 이용하는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대수는 총 660대입니다.

* 동력을 이용하지 않는 패러글라이더와 소형무인비행장치 등은 미신고대상


☞ 등록대상인 경량항공기는 현재 총 75대입니다.

* 타면(舵面)조종형 : 방향타(方向舵, rudder), 승강타(昇降舵, elevator) 및 보조익(補助翼, Aileron)를 이용하여 방향 전환 및 상승․강하를 하는 경량항공기


☞ 자격증명 대상으로는 초경량비행장치 일부(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유인자유기구 및 동력패러글라이더) 및 경량항공기 조종사 전체이며, 자격증명 부여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항공기조종사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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