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탑 앤 스타트’ 기능은 차가 멈추면 엔진이 저절로 꺼지는 시스템이다. 주행 속도가 시속 6km 아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된다.




신호등이 있거나 교통이 혼잡한 곳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으면 이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엔진이 꺼진다. 그리고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자마자 차가 다시 출발한다. 스탑 앤 스타트 기능은 소음 공해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도 10%가량 절감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미래에는 이 기능이 더 다양화 되어서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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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0.06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제 친구 차에 이 기능이 있는데, 소음도 안 나고 정말 신기했어요.
    기사에서 보게 되니 반갑네요^^

    2015.10.07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우와 연비 절감에 참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2015.10.08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4. 연비를 줄여서 녹색성장이 동시에 되는 이런 기술. 좋은 정보네요.

    2015.10.10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스템 비슷하게 하이브리드 버스에서도 쓰이는데 차가 밀려서 정지할때마다 꺼지는 그런 점은 조금 불편하기도 하더군요.

    2015.10.1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기능이네요

    2015.10.13 15:5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