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중산층 주거안정 강화를 위해 저소득 노인, 대학생 등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내용의 ‘9.2대책’이 본격 추진됩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가 LH 공공임대주택에 신규입주할 경우 계약금의 70%까지 주택도시기금에서 융자가 가능하며, 행복주택 입주 대학생에 한하여 기금(버팀목전세자금) 지원대상을 만 25세 이상에서 만 19세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또한 대출한도를 2천만원에서 4천만원으로 상향하여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2대책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오는 9월 30일(수)부터 LH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고령자(만 65세 이상)의 계약금과 행복주택 입주 대학생의 전세보증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조치는 계약금 또는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지 못하는 어려운 형편의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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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고령자와 대학생들의 주택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좋아요 ~!

    2015.09.30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고령자와 대학생들은 주거 취약계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을 위한 좋은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2015.10.0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좋은제도네요

    2015.10.06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우스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드네요.

    2015.10.08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5. 행복주택과 함께 정말 좋은 취지인것 같습니다!!

    2015.10.10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대학생이지만 꼭 필요한 정책인거 같습니다

    2015.10.10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이즈

    좋은 제도가 정착되기를..

    2015.10.12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거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5.10.14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