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대호입니다.





9월 3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30 정책토크 현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바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로만 벌써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을 12번이나 했네요. 그만큼 친근하다는 뜻 아닐까요?


혹시 국토교통부 장관의 이름을 아시나요? 유일호 장관이십니다. 이번 행사는, 장관님께서 2030대 세대가 서로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주요 정책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기다렸네요. 바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직접적인 정책 강연이었습니다. 장관님의 언어를 제가 이해하고 이것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해드려야 하는 역할을 맡은 제가 가장 기다린 것은 바로 국토교통부의 정책이었습니다. 이런 제 귀에 알맞게 설명을 해 주셨던 장관님은 바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 그리고 주요정책을 설명해 주셨네요. 저는 한 가지 강하게 느낀 것은 바로 ‘참 많은 생각과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정책 및 핵심이 무엇이었을까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과 향후 발전계획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국토부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korea_land)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자리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모이신 모든 분들의 질문 그리고 SNS를 통하여 선정이 된 질문에 장관님께서 직접 대답하여 모든 분들과 소통하려는 장관님의 적극성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강연부터 언급하도록 할게요.


대한민국 국토교통을 책임지는 현재의 유일호 장관님은 수십 차례 언급한 것은 바로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안정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종사자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는 것입니다. 또, "금년 10월부터 학교, 혹은 직장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행복주택에 본격 입주가 시작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정부 정책이 보다 현실적인 방법으로 작용하여 청년 세대의 주거안정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네요. 





필자 역시 공공 임대주책에 관심이 많은 터라 이 부분에서 더 집중하였던 것 같습니다. 바로, 약 52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 합니다. 이는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역대 최고 수준이라 하는데 52만 가구를 공급하는 그 스케일에 맞추어 그 대상 역시 확대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학생과 1인 가구를 위한 매입과 전세 임대 주택 그리고 집주인 리모델링을 보다 빠른 시간 안에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 하셨습니다. 


현재 행복주택 입주 대상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신혼부부와 주거급여수급자, 마지막으로 고령자였습니다. 그렇지만 유일호 장관은 대상 범위를 넓히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디까지 넓혔을까요? 바로 취업 준비생도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청년들의, 취준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것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한 푼이 아깝고 살 곳을 찾아 걷고 달려야 그나마 집을 찾고 했지만 이제는 그 범위가 넓어지면서 숨통을 트이게 된 것 같습니다. 이는 3포를 뛰어넘어 5포와 7포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어주는 정말 중요한 정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또 장관님께서는 ‘행복주택에 못 들어간다고 졸업을 늦게 할 순 없다. 또 연말까지 취업 준비생과 대학원생들 역시 그 대상에 포함되게 하겠다’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약속하셨네요. 정말 파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지 않나요?  


또한,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위하여 언급하셨네요. 장관님은 ‘포화상태인 대한민국도 좋지만 보다 수월하고 새로운 시장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보다 유능하고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건설과 플랜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 하셨네요. 또한, 이를 통하여 물류분야에서도 도시첨단물류단지와 스타트업, 즉 정부가 지원을 크게 하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하셨습니다. 참으로 다행이네요.  


질의응답을 마친 유일호 장관님은 ‘대한민국의 국토교통은 우리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힘찬 응원을 당부하셨고 또 개인적으로 이러한 정말 대단한 정책들이 하루속히 실행이 되어 더 이상의 아픔이 없는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역시 이루어 졌네요. 또한, 장관님은 참석자 한 명 한명과 눈을 맞추시며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누셨네요. 장관이라는 자리에서 내려오셔서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이지 안심이고 앞으로 더 관심 있게 대한민국을 응원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어떠신가요?







대한민국의 국토교통문제는 바로 우리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우리들이 믿고 사용하게 될 국토교통 관련된 모든 것들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한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저 또한, 국토부 대학생 기자로 소속이 되어 있는데 전국을 무대삼아 여러분들께 비교적 쉬운 언어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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