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렸다.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이다.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길 찾기, 여행, LBS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산업과 기술이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2017년까지 46,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는 등,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간정보 관련 해외 고위급 공무원과 함께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2012년 채택한 서울선언문과 2014년 채택한 공동이행 합의문을 통해 세부 실천방안들을 수행하며 참가국간의 상호 발전을  모색함으로써 우리나라 공간정보기업의 해외 홍보와 진출에 더 좋은 기회였다.




공간정보 시장은 공간정보 산업의 수익구조를 누구나 스스로 생존하여 발전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하고, 사장되고 있는 민간(학교, 연구원 포함)에서 생산된 공간정보를 유통함으로써 새로운 부가치를 창출하도록 하며, 공공이 주도하는 기본 공간정보 생산 영역과 민간이 주도하는 산업, 주제별 콘텐츠 생산 영역으로 생산의 이중화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시장을 만든다.

신규창업은 벤처기업, 벤처 캐피탈, 엔젤투자클럽, 창업진흥청, 중소기업청 등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여러 분야의 산업에 진출할 수 있다.



스마트, 국도, 엑스포 생소한 단어들로 구성된 이번 엑스포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한층 쉽게 많은 정보를 주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