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6일(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3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입니다.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리는 더 케이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각 부문마다 부스가 달라 단체로 체험하기 어려운 관계로 기자단은 단체사진을 찍은 후 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롭게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국토 엑스포 정문


▲ 단체사진



저희는 먼저 제일 앞부분에 있는 국가정보정책에 대한 부스에 먼저 가 보았습니다. 그 부스에서는 발전과정, 정책비전, 정책목표, 그리고 정책전략에 대한 터치스크린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360° VR 체험존에 갔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초로 360° 드론과 VR 기기를 연계해 만들어진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영상을 구현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부여하는 체험존입니다. 저도 한번 체험해 보았는데 마치 실제로 제주 올레길·성산일출봉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 터치스크린                           ▲ VR 체험 모습


그리고 엑스포의 주최자 중 하나인 LX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부스에 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는 공간정보에 관한 신기술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UAV(무인기)와 3D 프린터를 혼합해서 사용하는 기술이었습니다. UAV가 찍은 영상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공간정보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인 항공우주 분야도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입니다. 이 부스에선 올해 발사된 아리랑 3A호와 2013년 발사된 아리랑 5호가 찍은 더욱 선명해진 사진을 전시합니다. 



▲ 프린터로 출력해 색도 입힌 최종적 모습


▲ 항공우주연구원



마지막으로 Drone 체험존에 갔습니다. 이 체험존은 스마트 패드를 이용해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습니다. 드론 조종은 역시 알려진 대로 쉬웠으며, 다른 기자분들도 한번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엑스포 탐방을 통해,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정말 ‘스마트’한 공간정보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드론 조종하는 모습


▲ 스마트국토 엑스포 탐방을 마치고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