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소설입니다~~~





2045년, 세대를 뛰어넘는 과학자 시모론이 자신이 발명한 ‘SM-01’을 타고 세계 일주를 계획 했어. 시모론은 이 두 명과 함께 지구 한 바퀴를 돌기로 하였어. 이 두 명의 이름은 고동털과 틴티슈야. 우선 이 셋은 경유지를 정했지.


“시모론, 경유지는 내가 만든 것이 좋겠다. 난 인천-로스엔젤리스-프랑스-두바이를 거쳐 인천으로 돌아오는 코스야.”


“내가 비상으로 타고 올 비행기 까지 모든 준비를 항공사에다가 전화를 해 놓았으니깐 괜찮아.”


드디어 시모론, 고동털, 틴티슈가 여행을 떠나는 날이야. 만약을 대비해서 비상용 소형 비행기를 작게 압축을 해 놓았지.


우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SM-01은 그렇게 로스엔젤리스로 날아갔어. 시모론이 앞으로 세계 일주를 하는 동안 함께할 로봇인 시마노1,2,3,4,5를 데려왔어. 

“앞으로 우리와 같이 지낼 친구 시마노 시리즈야. 잘 간직해.”


그렇게 시마노 시리즈가 모두 할 일을 시작했어. 그렇게 자동으로 조종이 되는 ‘조종자동장치(AEP)’의 전원을 킨 후, 조종실 밖으로 나왔어




“야, 우리 심심한데 참치사냥이나 할래? 원래 태평양은 참치가 많이 사는 곳이잖아.”


"알았어. 비행기 내부에는 모든 게 다 있으니깐. 찌랑 낚시 줄, 낚싯대까지 다 창고에 있어.”


“참치사냥 시작!”


참치가 아주 좋아하는 미끼를 던지자 드디어 첫 물고기가 시모론의 최첨단 낚싯대에 걸려서 올라왔어. 그 낚싯대는 물고기가 힘이 버틸 수 없을 정도까지 가면 낚싯대가 물고기를 기절시킨 후, 다시 살려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육지로 올려. 이렇게 가장 먼저 올라간 녀석은 다름 아닌 크루퍼야. 크루퍼는 참치랑 크기가 비슷하고 큰 것들은 생으로도 먹어도 큰 것은 살이 많이 나와.


그 후 다시 던졌더니 이번에는 낚싯대가 물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어. 잡으니 바로 무거운 녀석이 붙은 거야. 그래서 낚싯줄을 당기자 참치의 무게가 나왔어. 무게는 501.20kg 였어. 그래서 낚싯대는 참치의 얼굴을 때려서 안전하게 잡을 수 있었어. 크루퍼를 회를 뜨자 약 40인분의 회가 나왔어. 그래서 딱 3인분만 해놓고 나머지는 비행기의 또 다른 능력인 수족관과 냉장고에 참치와 크루퍼를 각각 넣어 놓았어. 갑자기 비행기에서 로스앤젤리스에 도착을 한다는 방송이 나왔어.


로스앤젤래스에 도착하자, 시모론은 쇼핑을 원하여서 할 수 없이 집으로 택배를 보냈어. 다시 비행기에 올라타자 이번에는 조종자동장치가 풀리지 않도록 하였어. 이륙도 스스로 하고, 안전벨트등도 스스로 켜졌다. 이륙 후, 비행기는 대서양을 횡단을 하고 있었어. 자고 있었던 3명 중에서 시모론과 고동털이 가장 먼저 일어났어. 이 둘은 일어나자마자 조종실로 달려가서 비행기를 점검했어. 


“엔진 과열 이상 무, 좌우 옆 날개 이상 무! ........ 점검 끝!”


그 후에는 틴티슈를 깨웠어. 


“야, 좋은 소식 하나 알려줄게. 오늘부로 우리가 도착하는 공항마다 수많은 환영인사를 한 대.”


“그럼 우리가 착륙을 할 예정인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수많은 사람이 우릴 기다린 다고?”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서 프랑스 국적인 항공사가 우리의 예비 비행기에 작은 녀석은 다시 원래 주인인 대한항공으로 보내고, 얼마 전에 새로 도입을 한 기종으로 넣어준대.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공항에 착륙을 해야 될 때가 되었어. 


“착륙 준비 하자.”


우리가 도착할 공항을 알려줄 게. 위치는 파리, 이름은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이야. 그러자 바퀴가 2번 무사히 착륙을 하였어. 하지만 비행기는 프랑스의 항공 법령 중 하나인 야간 비행 통제시간이 되기 딱 30분 전에 도착을 하여서 할 수 없이 비행기 안에서 밤을 세야 했어. 좀 나은 점은 임시로 설치를 해놓은 비행기는 이미 교체가 되었고, 그 비행기의 일등석에서 휴식을 취했다는거지.


다음 날, 통제시간이 끝나기 1시간 전에 미리 출발 준비를 하였어. 


“얘들아, 출발예정시각이야. 각자 일하던 곳으로 가.”


“우선 비행기를 활주로까지 운전 및 엔진을 킬 게.”


그렇게 비행기는 배정 받은 활주로에 도착했어.


“다음 목적지는 두바이 국제공항이야. 비행시간은 총 14시간 이야. 시마노 로봇, 모든 버전은 조종실에서 조종을 해.”

비행기는 어떤 섬을 지나고 있었어. 바다의 색깔을 보고서 시모론이 말을 하였어.


“우리나라랑 정말 반짝거리는 바다 색깔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 때 갑자기 비행기가 선회를 하였어. 그러고는 곧장 아랍 땅으로 내려갔지. 


“비상상황. 공항 터미널 마비.”


“뭐라고?”

“우리가 착륙할 두바이 국제공항 국제선의 게이트가 테러를 당했대. 하지만 우리 비행기는 방탄 기능도 있어서 할 수 없이 우리가 방탄복을 입고 처리를 하기로 했어. 


“알았어.”


비행기의 바퀴가 두바이 국제공항의 활주로에 매끄럽게 닿았어. 비행기는 용도 변경이 가능해서 이젠 이 3명의 지문이 아니면 문이 열리지 못하게 돼. 


“이제 폭탄 처리를 하러 시작!”


우선 국제선 터미널로 들어가니 군인들이 보였어.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의 훈련받은 개인 ‘베라’와 최첨단 특수 장비를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공항 구석으로 들어가니 금속 탐지기에서 무언가가 울렸어. 하지만 그것은 관광객이 놓고 간 금색 목걸이였어. 다시 수색을 하였더니 상자 안에서 카운트다운을 하는 소리가 들렸어. 그 때, 아랍어로 써져 있는 폭탄을 아랍어를 공부했던 틴티슈가 폭탄을 해체했어. 그러자 아랍에미리트의 국가가 울려 퍼지고 갑자기 대통령이 나와서 나라의 첩보원 장치를 폭탄 해제 기념으로 주었어. 이 때, 군인이 말하였지.


“사실 오늘은 대통령께서 중국에 갔다가 돌아오시는 날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공항에 대통령이 있으신 것입니다.”


이렇게 공항에서 폭탄을 제거하니, 대통령이 또, 비행기를 실내를 개조를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개조를 고급 레스토랑처럼 했어. 참치 같은 물고기는 수조를 없애는 대신에, 회로 나오게 되었어. 회로 나오니깐 식탁에서 음식들을 마음 것 먹게 되었어.


“얘들아, 날 봐! 이번에 가는 곳은 우리가 약 24시간 전에 다녀온 곳인 한국이야. 우리가 어디에 착륙을 하는지는 알지?”


“어. 바로 인천국제공항 1번 탑승구!”


“우리는 가장 먼저 공항에서 세계일주를 한 최초의 한국인과 세계에서 경유지까지 합쳐서 가장 지구를 빨리 돈 사람의 명예를 얻게 되는 거야. 몰론 시상식도 있지.” 


그렇게 비행기는 대서양을 횡단하여 총 11시간의 비행시간을 가지게 되었어. 비행시간을 고려하여 이번에는 다시 조종자동장치(AEP)의 전원을 켰어. 갑자기 옆에 전투기가 붙더니 계속 졸졸 따라다니는 것이야. 그래서 교신을 해 보았더니 우리를 위해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나라에서 전투기를 보낸 것이래. 



그렇게 평화롭게 밥을 먹고 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미사일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니겠어? 순식간에 비행기는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갖추었어. 이 미사일은 땅에서 우리가 폭탄을 떨어뜨리는 비행기인 줄 폭탄을 쏘았는데 전투기가 미사일로 방어를 해서 안전 모드가 다시 풀렸어. 


다시 비행기는 평온해졌어. 


“혹시 공중 급유기 좀 보내 달라고 하면 안 돼?”


“왜?”


“사실은 공항에서 연료를 넣지 않고 그냥 왔거든. 가장 가까운 공중 급유기를 보내 줘.”

그러자 웬 비행기가 오더니, 그 곳에서 호스가 나왔어. 호스를 연결하자 연료가 얼마만큼 있는지 보여주는 칸이 꽉 찼어. 앞에 있던 공중 급유기가 사라지고, 다시 주행을 시작하였어. 이젠 착륙을 준비하기 위해서 비행기를 활주로가 있는 방향 쪽으로 꺾었어. 


그러고 나서 1시간을 더 가니 섬이 보였어! 그 섬은 바로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야. 


“와, 드디어 한국이다!”


“드디어 상을 받을 시간이 되었네. 조종자동장치 풀고, 시마노 로봇도 다 차고로 가.”


“착륙합니다!”


드디어 인천에 무사히 도착 하였어. 인천공항에서도 역시나 많은 인파가 쏟아졌어. 바로 인천공항 국제선 국적항공사 탑승구 1번에서 내렸어. 


바로 내리자마자 입국심사를 모두 마치고, 인천공항 광장으로 갔어. 그러더니 갑자기 그 곳에 있던 무대의 불빛이 켜지더니 대통령이 나왔어,


“안녕하십니까? 국민 여러분, 저는 한국의 제 29대 대통령 주지봉입니다. 우선 이렇게 시상식에 참여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모인 이유는 바로 이 분들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시모론, 고동털, 틴티슈입니다. 우선, 소견 발표를 한 분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시모론, 고동털, 틴티슈의 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모론입니다. 어느새 한국을 떠난 지 32시간이 되어서 한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의 야심작 ‘SM-01’과 함께 한국인 최초로 직접 만든 비행기로 최단 시간 세계 일주를 해서 돌아왔습니다. 우선, 이 비행을 함께한 저의 비행기는 김포공항으로 이동하여 그 곳에서 보존이 될 것입니다. 이 비행은 정말로 이 친구들이 없으면 하지 못할 뻔 하였습니다. 바로 고동털과 틴티슈입니다. 이 두 친구의 소견 발표도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동털입니다. 제 친구 시모론과 틴티슈랑 비행을 하여서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한국인 최초로 세계 일주를 했다는 것이 정말로 너무나 영광스럽습니다. 이제 다음 순서, 틴티슈의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틴티슈입니다. 정말 이 두 친구랑 비행기에서 사이좋게 지낸지 꼬박 1일이 지났어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연설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시상식이 다 끝나고 시모론은 부리나케 비행기를 격납고로 이동을 시켰지. 그 후, 1년이 지나서 2046년이 되었어.


“고동털, 틴티슈. 내가 ‘SM-02’를 기존에 있던 ‘SM-01’를 개조하여 만들었어. 몰론 이번엔 일반 비행기가 끼어있지는 않을 거야. 이번 경유지를 알려줄 게. 이번 여행의 주제는 유럽횡단이야. 경유지는 인천국제공항-파리 샤를 드 골 공항-올소 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이야. 이번에도 함께 갈 거지?”


“알았어.”


그렇게 이 셋은 다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모였어. 모두가 시모론이 발명한 ‘SM-01’의 후속작, ‘SM-02’가 대기를 하고 있는 1번 게이트로 가서 비행기에 탔어. 이번에 발명한 비행기는 상상도 못할 비행기이었어. 바로 임시 제트엔진이야. 시모론은 비행 시 비상상황을 대비한 낙하산과 쿠션도 만들었지. 


“이제 우리가 갈 곳은 프랑스 샤를 드골 공항이야. 그 곳에서는 폭탄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방탄기능과 미사일 기능만 그대로 두었어.”

이제 이륙을 해서 바다가 보이는 대서양 경로에 들어섰어. 이때는 자동으로 로봇이 조종을 하도록 설계가 되어서 모두가 자고 있었어.


갑자기 틴티슈가 일어나면서 말했어.


“우리가 비행기 조종을 해볼래?”


“어차피 우리가 조종을 할 때 비행기가 불안정하면 경고음이 울려. 이 점만 유의해.”


그렇게 수동조종으로 이라크 상공을 날고 있었어. 이라크 상공에서 비행기가 갑자기 전투기의 공격에 엔진 1개가 고장 났어. 다행히도 비행기는 예비로 만들어진 엔진이 있었기에 계속 날 수 있었지.


조종을 다하고 바깥으로 나가서 다시 잤어. 그동안 비행기는 프랑스에 도착을 하였어.


“얘들아, 프랑스다! 모두 내릴 준비해. 참, 소식이 1가지 들어왔어. 관제탑에서 공항에 악당이 들어왔는데, 악당은 방탄복 같은 방탄용 장비만이 그 장비를 해체할 수 있대. 그럼 방탄복을 입고 출동!”


비행기는 착륙을 한 다음, 공항으로 갔어. 공항에는 불이 꺼진 채로 어두컴컴한 분위기를 자랑을 하고 있었지. 이 때, 틴티슈가 폭탄을 발견했어.


“저기 폭탄이다!”

당시 폭탄은 대략 1분밖에 남지 않았어. 즉, 공항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은 1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뜻이야. 그래서 폭탄이 있는 곳으로 갔더니 암호문이 있었어. 암호문은 328320이었어. 하지만 외래어를 공부한 틴티슈가 나서서 풀었지. 뜻은 328은 파랑, 320은 노랑이야. 그렇게 선을 잘랐어. 그러더니 폭탄이 멈추고 공항군인이 와서 폭탄을 처리를 했지. 


이렇게 해서 비행기는 그 대가로 엔진이 초 고급 연료를 얻게 되고, 전용주유차도 얻었지. 몰론 전용 주유차에는 고급연료가 많이 들어있었어. 폭탄을 처리하고 나서 프랑스에서도 폭탄을 처리를 한 대가로 시상식이 열렸어. 시상에는 제82대 대통령인 주지 폽디가 나왔어. 


“안녕하세요. 대통령 주지 폽디입니다. 제가 이곳에 온 이유는 이 친절한 세 명의 사람들을 시상해 주려고 왔습니다. 이름은 시모론, 고동털, 틴티슈입니다.”


그렇게 시상식이 끝나고 대통령과 함께 밥을 먹었어. 그 메뉴는 바로 바게트 빵이지. 모든 사람들이 2시간이후까지 이 바게트 빵을 먹고 있었어. 이렇게 셋은 외식을 하고 나서 다시 비행기에 올라탔지. 


비행기에는 각종 최첨단 장비들이 있었어. 그 중에서도 가장 신기한 것은 ‘자기부상착륙장치’ 라는 부품이야. 이것은 바퀴가 고장이 났을 때, 비행기를 바퀴가 있을 때와의 높이를 맞추어 자기부상을 해주는 장치야. 


이렇게 비행기는 계속 날아서 어느덧 올소 국제공항에 도착을 할 때가 되었어. 모두가 고등어를 먹고 싶었지만 공항은 바다와 차로 7시간 거리에 떨어져 있기에 할 수 없이 가지 못 하게 되었어. 


“아, 배고프다. 뭐 먹을 거라도 있으면 좋겠다.”


그러자 시모론이 신기한 먹거리를 꺼냈어. 이건 내가 싸온 고기야. 우리 마음 것 고기를 먹자. 고기는 돼지고기류 중에서도 삼겹살이야.


“아, 이렇게 한국에서 즐겨먹던 음식을 유럽에서 먹으니 색다르다. 그렇지?”

“어. 정말로 먹고 싶었던 것을 먹게 되었네.” 


“참고로 올 소 공항에도 폭탄이 있대.”


그러자 모두가 깜작 놀랐어. 정말로 맛있게 먹고 있다가 착륙을 할 때가 되었어. 이번에는 직접 착륙을 하기로 했기에 로봇들을 제자리에 놓았어.


“우리 비행기 내려간다! 안전벨트를 매!”

“알았어!”


그렇게 비행기의 바퀴가 무사히 땅에 닿았어. 공항 내부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반겨주었지.


“고동털, 시모론, 틴티슈!”


라고 하면서 공항 안에 소리가 울려 퍼졌어. 그랬더니 이 셋은 마치 연예인처럼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었지. 이제 본격적으로 할 일을 하러 나섰지. 고동털, 시모론, 틴티슈는 관제사가 폭탄이 설치가 되어 있다는 장소로 갔어. 하필이면 그 장소가 바로 식당가야. 


할 수 없이 식당가에 있는 모든 식당을 다 찾아야 했어. 그러다가 맨 끝에 있는 식당을 발견했어. 그 식당의 이름은 ‘문어초밥’ 이야. 그렇게 계산대를 찾아보니 시한폭탄이 달려있어. 그랬더니 달랑 2분20초 밖에 남지 않았어. 사실 그 곳은 사람이 잘 오지 않은 식당이었기 때문에 폭탄을 설치를 할 만한 곳이 많이 있었어. 


“암호문이 또 있네.”


암호문 전문가인 틴티슈가 나서서 이번에도 해결을 했지. 시한폭탄에다가 컴퓨터를 연결을 하고 해석을 했어. 그러니 분홍색이 나왔어. 즉, 분홍색 전기선만 두면 폭탄은 터지지 않는 다는 것 이였지. 그렇게 분홍색 선만 남겨두고 자르자 폭탄이 제거 되었어. 폭탄은 그 후에는 군인에게 넘어갔어.


“저희 공항에 있던 폭탄을 제거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상으로 자동차견인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랬더니 2일 후, 정말로 비행기용 자동차견인기가 왔어.


“혹시 이 비행기가 SM-02인가요?”


“네. 혹시 비행기용 자동차견인기의 기사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설치는 대략 2일 정도 걸립니다.”

“잠시 설명 좀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주유차가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출력이 좋은 엔진을 달고, 동체를 늘려서 안전하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시모론은 공항에 있는 비행기들의 격납고를 구경하러 갔어. 시마노가 격납고가 침실까지 있어도 비행기만큼은 따라 잡지를 못해서 비행기에서 잔다고 하였어. 드디어 대망의 첫 공사가 실행이 되었지. 우선, 시마노가 제작한 부분은 동일하도록 시마노가 동체를 늘렸어. 그랬더니 바나나를 많이 닮게 되었지. 이제 모든 부위를 다 달고 문을 달아볼 차례야. 문은 비행기에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자동차가 들어가는 방식이야. 문은 조종실에서 제어를 할 수 있지.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어. 그 곳에서는 무엇보다도 친한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너무나도 정이 들어서 할 수 없이 모든 친구들이 다 전화번호를 가졌어. 


한국으로 돌아가는 도중, 갑자기 사고가 났어.


“야, 우리 비행기만한 운석이 떨어진데.”


“그래서?”


“우리 비행기가 낼 수 있는 최대속도로 운석과의 거리를 넓혀야 한 대.”

할 수 없이 비행기는 러시아 방향으로 갔어.



“뭐야, 왜 갑자기 경고음이 울리지?”

그러다가 갑자기 엔진 1개가 꺼졌어. 엔진이 꺼지자 비행기는 점점 내려갔어. 


“치지직 모스크바 공항입니다. 27번 활주로에 착륙하는 것을 허가 합니다. 하강을 해서 1번 탑승구로 가시기 바랍니다.”


비행기는 착륙을 한 다음에 유조차를 꺼냈어. 유조차가 기름을 다 넣자, 비행기는 이륙을 하였어. 이륙을 한 뒤에는 중국과 몽골을 가로질러 우리나라에 도착을 하는 코스로 진행이 되었어. 몽골의 하늘을 날 때였어.


“우와, 집이 참 신기하다!”


“그렇지? 몽골에서는 ‘게르’ 라는 천막 같은 집을 짓고 산대. 왜냐하면 몽골에는 넓은 초원이 많아서 이동하기 쉽도록 특별히 만들어진 집이래.”

“이제 우리도 얼마 있지 않으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


“우리가 살아온 일상이 있으니깐 앞으로는 매일매일 각자 할 일에 빠지겠네.”


이렇게 여행의 끝자락인 동해바다를 보게 되었어. 바다를 보니깐 인천공항이 생각이 났어. 


“얘들아, 짐 챙기고 비행기에서 내릴 준비를 해.” 


여행의 막을 알리는 영종도가 보였어. 


“이제 우리가 무사히 도착을 했다는 표시를 하자.”


시모론이 개발한 비행기에는 자동채색도구가 있어서 컴퓨터로 디자인을 정하면 그대로 스프레이가 50초 만에 끝내. 


“자동채색도구 가동!”


몇 분이 지나서 인천공항이 코앞에 다가 왔어. 인천공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지.


바로 도착하자, 많은 사람들과 기자들이 나왔어. 


“시모론씨, 비행소감 한 마디만 말씀해주세요!”


“세계일주 후의 여행 소감이 어떠합니까?”


그랬더니 시모론이 이렇게 말하였어.



“저희는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장 친한 친구들과 이 모험을 하여서 정말 뜻 깊었습니다.”


하고는 입국장을 지나갔지. 이들은 모두다 그의 명예에 따라서 이름이 새겨진 돌을 직접 지은 건물로 옮겼어. 그리고 그 속에는 그 비행기를 똑같이 따라 금으로 만든 모형도 있었어. 하지만 앞에는 경비원들이 철저히 지키고 있어서 아무나 쉽게 들어가지 못했어. 


그 옆에는 시모론의 연구실과 같이 쓰는 격납고가 세워졌어. 건물들은 모두 나라에서 지원을 해 주었지. 그렇게 모두가 다시 일상을 돌아갔어. 시마론은 다시 깊은 여행을 하 기 위한 비행기를 만들었어. 이번에는 한 번에 세계 일주를 할 만큼 하늘에 있는 거리가 길 수 있는 비행기야. 이때는 모두가 예상을 하지 못한 일이 발생을 하였어. 바로 전용공항이 전 세계에 설치가 된다는 소식이었어. 시모론은 작은 비행장을 총 약 600개 정도를 가지게 되었어. 위치도 도심이랑 많이 가까웠지.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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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10.06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읽었습니다.

    2015.10.07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로스

    예비 작가님 잼나게 잘 읽었스니다.

    2015.10.08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소설 내용이 참 흥미진진하네요!!

    2015.10.08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수고하셨어요^^
    정말 잘 쓰셨네요.

    2015.10.09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내용이 재밌어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정말 잘쓰셨네요^^
    대단해요~~

    2015.10.11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읽었어요

    2015.10.12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참신하고 재밌어요!

    2015.10.13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별빛페넥여우

    참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레고로 꾸며진 소설^^ 잘 읽었습니다~

    2015.10.13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글만 있었으면 조금 지루했을수도 있었지만 알맞게 사진도 적절하게 배치 되어있어서 집중해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2015.10.1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황예지

    이거 어떻게 하셨어요>.<
    만드신 거에요?
    와우~ 쫭!

    2015.10.15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읽었어요!

    2015.11.23 17: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