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은 드디어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 가는 날! 헤헷~ 하지만 좀 멀어서 가는 여정이 좀 길었다. 일단 버스로 암사역 까지 간 다음 2호선으로 환승을 해서 강남역 까지 가고, 또 신분당선으로 환승해서 양재 시민의 숲 역 까지 간 뒤 도보로 5분 정도 가야 했다. 그 다음, 11:30 부터 밥을 먹고, 1시 정도에 관람을 시작하였다.

처음엔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드론 날리기 코너에 갔는데, 기다리다가 내 앞에 있는 꼬마가 조종을 잘못해서 오류가 나서 못했다. 그래서 다음으로 360도를 볼 수 있는 VR 체험장에 갔다. 가보니, 드론으로 촬영한 것을 보여주는데, 정말 내가 실제로 날고 있는 것처럼 생생했다. 물론 좀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실제 상황인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그 다음, 다시 드론이 고쳐졌나 보러 왔는데 줄이 많이 없어서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대망의 내 차례~ 그래서 딱 아이패드를 잡고 시작시켰는데! 음.. 생각보다 어렵군. 그래서 한 번 더 하려는데! 충격 때문이었을까? 오류... 


그래서 난 VR을 응용한 가상 롤러코스터 게임을 훗, 내 실력을 보여주게 되는군.

난 만점을 받았다. 난 그것을 내 의식과 바꿨다. 꽤 어지러웠다. 


그 다음, 난 손으로 터치하지 않고 손의 움직임만으로 되는 대형 스크린을 체험해 보았다. 동영상도 쉽게 볼 수 있었고, 또 사진도 크게 확대 할 수 있었다. 대형 스크린 크기로 말이다. 


그리고! 아직도 드론에 향한 집념을 버리지 못한 채 난 다시 가 봤다. 그러곤! 많이 날렸다. 마음껏. 알고 보니, 이건 장난감용 이었다. 또, 드론이란 이름은 무인항공기가 내는 소리가 드론 (drone) (말벌) 과 비슷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리고 미래에는 인기 있는 장난감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지금의 조종 헬리콥터와 자동차처럼. 


그러고는 탐방을 마쳤다. 오늘은 너무 잊지 못 할 것 같다. 특히 드론의 실패는 꿈에도 나올 것 같다. 오늘은 그래도 정말 보람차고, 재밌고, 유익한 하루 같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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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예지

    스~멀트한 엑스포!

    2015.10.06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우스

    재미있는 체험을 하셨네요.

    2015.10.07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와 참 좋았겠군요!!

    2015.10.08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좋은 경험이었을 것 같아요.

    2015.10.09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드론이 참 재미지죠 ㅎㅎ

    2015.10.10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지네요 ㅎㅎ

    2015.10.12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7. ^^

    멋집니다!!!

    2015.10.12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님

    좋은 경험 하셨겠어요~!!

    2015.10.13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9. 별빛페넥여우

    드론~ 정말 새로운 세상을 열러주는 거 같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진짜 드론은 조종이 필요없이 GPS로 움직이는 드론이 있죠.
    그래도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저런 드론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5.10.13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