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21세기. 그리고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발달하게 되고, 어디서든지 생방송으로 방송이 가능한 시대이죠. 또한 몇 년 전부터 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토크콘서트! 그런데 SNS와 토크콘서트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국가정책을 꾸려나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말이죠.

우리나라의 국토교통 정책을 홍보하는데 있어, 바로 2030세대,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집하는 그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있습니다.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그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해드리죠.


판교 X 국토교통부



  

▲ 정책토크 2030이 열린 곳,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경



2030 정책토크가 열린 곳은 바로 이곳!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지난 3월 30일에 정식 개관한 이 곳은 창조경제의 글로벌 진출 허브를 지향점으로 내건 곳이기도 하죠. 그리고 바로 이곳에서 국토교통부 2030 정책토크가 열렸습니다.



  

▲ 정책토크 2030 행사장 모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는데요. 참가자들을 조목조목 살펴보자면,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물론 행복주택 입주자와 사전 SNS로 신청한 참가자와 취업준비생, 창조경제밸리 입주자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의 주인공 유일호 장관님도 빼놓을 수 없겠죠.



  

▲ 정책토크 2030의 생중계 준비 모습



그리고 2030 정책토크는 유투브를 통해서 생중계되었는데요. 생중계는 물론 SNS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책질문들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2030 정책토크, 그게 뭐니?



▲ 2030정책토크 퀴즈 와 유일호 장관님의 정책강연



자 그렇다면 2030 정책토크는 어떻게 진행이 되었을까요? 

사회자의 소개 멘트로 시작이 되어 국토교통과 관련된 2030정책토크 정책퀴즈 시간에 이어 유일호 장관님의 정책 강연으로 이어졌는데요. 특히 장관님의 정책 강연이 지금 돌이켜보면 기억에 많이 남게 됩니다.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부의 역할로 운을 뗀 후 3가지의 주요정책들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주요정책들을 잠시 살펴본다면, 

①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전월세시장의 개혁과 임대주택의 공급확대 그리고 대학생, 신혼부부, 취업준비생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사업, 그리고 8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뉴스테이 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②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분야 등 4가지 분야에서 정부가 지원하주는 사업이 소개되었습니다.

③ 마지막으로 정책토크가 열린 판교창조밸리의 2단계 사업인 창조공간을 통해 판교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 정책강연을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대학 강의나 교장선생님 훈화말씀처럼 지루하고 졸린 강연이 아니라 지금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을 꼬집고 이에 맞춰진 정책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굉장히 뼈대가 잘 갖춰져 있었고, 이런 정책들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약 40분간 진행된 강연에 이어서 본격적인 정책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소통의 시간, 질의응답

이제 2030 정책토크의 하이라이트! 장관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안내해드리죠.

질의응답 시간에는 대학생 기자단 4명도 함께했는데요. 이 영광의 자리에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뿌듯!!)



  

▲ 정책토크 2030의 하이라이트! 질의응답 시간



이 시간에는 이날 소개되었던 주요정책들에 대해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대학생 기자들은 물론 행복주택 입주민,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자 등이 자신과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유일호 장관님의 명쾌하고 막힘없는 답변으로 이어갔죠. 그리고 SNS에서 실시간으로 받은 질문은 물론, 어린이 기자단의 깨알 같은 질문까지. 약 40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가게 되었죠.

특히나 장관님의 답변은 물론 국토교통을 책임지는 각 파트의 국장들이 직접 이 자리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쏟아지는 의견들을 메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죠.



  

▲ 유투브로 생중계된 2030 정책토크



이렇게 SNS 상으로 생중계된 2030 정책토크는 예정된 시간을 넘겨서 종료가 되었는데요. 약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동안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로 꽉 찼었습니다.



  

▲ 정책토크 2030가 끝난 뒤 / 김대현 기자, 유일호 장관, 황재성 기자



SNS이 발달하면서 가장 중요한 단어로 떠오른 ‘소통’

기존의 브리핑 실에서 정책을 소개하는 것을 뛰어넘어 직접 청년들과 소통하고 정책을 소개했던 2030 정책토크. 어쩌면 이번 행사가 국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소통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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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통의 장이 되었겠네요.

    2015.11.17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국관광공사

    정말이지 청년들과의 호흡이었네요 ㅎㅎ

    2015.11.18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실골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2: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