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즐기는 이색 축제가 있어 소개합니다.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성주군에 있는 금수문화예술마을(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2015년 경북문화예술 교육의 날을 맞이하여 경북소재에 있는 토요문화 학교 22개 운영기관의 단체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문이 만들고 즐기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꿈다락 토요문화 학교는 매주 토요일 다양한 놀이, 진로, 예술을 통해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끼와 꿈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본 기자가 소속되어 있는 김천시 문화의 집의 “네모 의꿈” 의 경우 건축과 예술에 관한 배움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경북 꿈 다락 축제에서는 경북지역의 다른 꿈을 가진 친구들과 같이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꿈다락 친구들 입장 퍼레이드



이번 행사의 구성은 입장 퍼레이드를 통하여 각 꿈다락 학교의 특색을 나타내는 퍼포먼스와 22개꿈다락 학교에서 준비한 체험, 전시,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마지막 순서인 ‘기억해 꿈다락’ 테마로 독도 플래시 몸을 선보이면서 지역과 나이는 다르지만 꿈은 가진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여라, 꿈다락’ 을 기획 준비하신 경북문화 교육지원 센타 담당자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Q. 모여라 꿈 다락을 기획하시고 진행 사항을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A. 처음해본 행사라 미진한 부분이 많이 보이지만 친구들이 좋아하고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Q. 준비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분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A. 어떻게 하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가를 보여주고 싶었고, 친구들이 함께 행사를 참여하여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Q. 꿈 다락 친구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들이 있다면 ?

A. 각 지역에 다양한 토요 꿈 다락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토요일 집에만 있지 마시고 꿈을 찾은 좋은 프로그램에 친구들이 많이 참여 하면 좋겠습니다. 



 모여라 꿈 다락 이모저모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