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정말 많은 현장탐방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탐방의 주제는 철도, 세종, 그리고 우주입니다.

먼저 우주와 관련된 일을 하는 우주측지관측센터에서 하는 일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는 은하에 있는 일명 ‘퀘이사’의 전파를 ‘VLBI 이용하여 받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VLBI란 쉽게 말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퀘이사의 전파를 받아 두 지점 사이의 거리를 거리와 시간을 이용하여 알아내는 우주측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총 16개의 나라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고, 한 전파를 받을 때는 시간을 정하여 동시에 받는다고 합니다. 


다음은 세종특별자치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곳, 밀마루전망대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이곳에서는 세종시의 미래 모습을 담은 조감도, 미래와 현재의 세종시를 바탕으로 만들어 놓은 모형, 그리고 여러 방면에서 세종시의 현재 경치까지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바로 옆에 있는 쉼터에서는 세종시의 홍보 동영상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 방문하면 세종시가 대한민국 제일의 첨단기술, 고유문화의 전통성, 그리고 많은 볼거리를 갖춘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철도에 관해서는 연산역에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에 대하여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서는 급수탑, 트로리, 선로전환기 전환, 타임 엽서 등을 견학(체험)하고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 궁금하거나 신기했던 철도를 조금 더 가까이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만들어줍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이 세 곳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