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항공 산업이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안전한 하늘길, 희망의 항공 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2015년 10월 30일 제35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는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해 일해 온 유공자와 항공업계 임직원 및 종사자 약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및 내빈소개, 하늘사랑 픽셀아트 영상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표창, 연합합창단공연 등의 순으로 1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항공의 날 행사에서는 항공 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유공자 50명의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한국과 함께 자라온 항공 산업도 1948년 민간항공기가 김포, 김해노선을 최초로 취항한 이래 현재 150개의 도시 231개 노선에서 연간 8000만 명의 여객과 370만 톤의 화물을 실어 나르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항공이 걸어온 길을 고스란히 담은 국립항공박물관도 2018년도 인천 김포공항에 개장을 하게 됩니다. 국립박물관이 모든 국민의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정책실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국립항공박물관이 개관하면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행사를 진행되는 동안 우리나라 항공을 위해 이렇게 애쓰시는 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고요, 그분들 모두 다 함께 표창을 못 드리는 것이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